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94)안동일 기자February 12, 2025February 27, 2025 by 안동일 기자February 12, 2025February 27, 20250136 안동일 작 “방낙아, 바오로 처럼 나서 교회에 헌신 하거라” “천주학의 또 하나 근간이 되는 미시야 사상과 재림 사상도 보록이 정립한 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하지, 교덕서들을...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93)안동일 기자February 8, 2025February 11, 2025 by 안동일 기자February 8, 2025February 11, 20250302 안동일 작 “방낙아, 바오로 처럼 나서 교회에 헌신 하거라” 봄 햇볕은 며느리 쏘이게 하고 가을 햇볕은 외동딸 쏘이게 한다고 했던 대로 그 풍성한 가을 햇살이...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92)안동일 기자February 5, 2025February 5, 2025 by 안동일 기자February 5, 2025February 5, 20250337 안동일 작 “방낙아, 바오로 처럼 나서 교회에 헌신 하거라” 암브라시오 권철신과 유스티노 조동섬은 방락 권일신의 가슴속에 있는 천주 신앙의 씨앗을 일깨우고 북둗은 시문 (施門,시메온)과 안내...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91)안동일 기자January 31, 2025February 5, 2025 by 안동일 기자January 31, 2025February 5, 20250187 안동일 작 “방낙아, 바오로 처럼 나서 교회에 헌신 하거라” 직암이 수표동 시화에 부리나케 갔을때 막 광암의 마지막 마무리 웅변이 시작되고 있었다. “오늘 우리는 천주의 가르침,...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90)안동일 기자January 27, 2025February 5, 2025 by 안동일 기자January 27, 2025February 5, 20250253 안동일 작 “방낙아, 보록 처럼 나서 교회에 헌신 하거라” 이가환과 이기양은 이날, 요즘 표현으로 말하면 ‘악마의 변호사'(데블스 어드보키트)를 자임하고 나섰던 것이다. 다시 필자가 나서게 됐는데...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89)안동일 기자January 23, 2025February 5, 2025 by 안동일 기자January 23, 2025February 5, 20250170 안동일 작 “방낙아, 보록 처럼 나서 교회에 헌신 하거라” 직암이 승훈의 시를 놓고 배교의 시가 아니라고 여기는 까닭이 있었다. 광암과 직암 그리고 승훈 만이...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88)안동일 기자January 17, 2025February 5, 2025 by 안동일 기자January 17, 2025February 5, 20250260 안동일 작 “방낙아, 보락 처럼 나서 교회에 헌신 하거라” 직암은 일이 이렇게 까지 최악의 상황으로 급전직하 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기에 망연자실 할 수 밖에 없었다. 무엇보다...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87)안동일 기자January 14, 2025January 15, 2025 by 안동일 기자January 14, 2025January 15, 20250165 안동일 작 <중간 작가의 말 6 (완). > “선택지로 받아든 87체제 종언” 오죽하면 중학교 3학년 쳇 GPT ‘도밍가’에게 믈어 봤을까… 흥선 대원군의 부인이자 고종의 어머니...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86)안동일 기자January 10, 2025January 10, 2025 by 안동일 기자January 10, 2025January 10, 20250264 안동일 작 <중간 작가의 말 5. > “떠나라 그리고 돌아오지 말라” 병인박해로 순교한 신자들은 공식 기록이 남아있는 숫자만 따져도 8,000명 남짓으로 조선의 천주교 박해...
연재소설 타운뉴스<실록(實錄)소설> 순명(順命) 그때 거기 지금 여기 (연재 85)안동일 기자January 7, 2025January 8, 2025 by 안동일 기자January 7, 2025January 8, 20250244 안동일 작 <중간 작가의 말 4. > 파리 외방전교회의 순교 정신 “떠나라 그리고 돌아오지 말라” 1866년 병인박해(丙寅迫害)는 다른 박해와 달리 병인년 한 해에 끝난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