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소설<장편 이민 현장소설> ‘영웅의 약속’ 연재 98회안동일 기자March 15, 2023March 15, 2023 by 안동일 기자March 15, 2023March 15, 20230193 안동일 작 대망의 고구려 프로젝트 일은 장기전으로 들어가야 했다. 자칫 섯불리 나설 수도 없었다. 1백년도 훨씬 지난 영수증은 법적 효력을 상실하고 있었다. 억지로 법률적으로 꿰어...
연재소설<장편 이민 현장소설> ‘영웅의 약속’ 연재 97회안동일 기자March 13, 2023March 13, 2023 by 안동일 기자March 13, 2023March 13, 20230171 안동일 작 대망의 고구려 프로젝트 “주균(酒勻)이라면 사까와 아닙니까? 그리고 좌백(佐伯)이라면 사에끼죠?” “맞아요, 광개토대왕 비문의 탁본을 일본에 제일 먼저 들여 갔다는 일본군 참모본부의 장교가 사까와죠. 사에끼는...
연재소설<장편 이민 현장소설> ‘영웅의 약속’ 연재 96회안동일 기자March 10, 2023March 10, 2023 by 안동일 기자March 10, 2023March 10, 20230216 안동일 작 대망의 고구려 프로젝트 블라디보스톡 일은 계획대로 착착 진행 되어가고 있었다. 보로이의 전폭적인 협조도 협조 였지만 세멘스코 킴이 무척이나 유능한 친구였다. 브라디보스톡 인근 도시인...
연재소설<장편 이민 현장소설> ‘영웅의 약속’ 연재 95회안동일 기자March 8, 2023March 8, 2023 by 안동일 기자March 8, 2023March 8, 20230247 안동일 작 대망의 고구려 프로젝트 전날과 거의 똑같은 일정으로 다음날은 홍콩에서 진현방과 아침부터 다음날 새벽 까지 거의 20시간을 함께 보냈다. 빌리와 헤리, 그리고...
연재소설<장편 이민 현장소설> ‘영웅의 약속’ 연재 94회안동일 기자March 6, 2023March 8, 2023 by 안동일 기자March 6, 2023March 8, 20230209 안동일 작 대망의 고구려 프로젝트 왕노사에게 진현방을 맏겠다고 상그리라 호텔에서 말했던 사흘뒤 빌리와 헤리 그리고 유진은 심천의 향밀호 골프장 4번 티잉 그라운드에 올라 있었다....
연재소설<장편 이민 현장소설> ‘영웅의 약속’ 연재 93회안동일 기자March 3, 2023 by 안동일 기자March 3, 20230196 안동일 작 대망의 고구려 프로젝트 크리스는 뉴저지 버겐 카운티 테너 플라이에 단독주택을 갖고 있었다. 차도 유진은 크리스의 BMW와는 상대도 되지 않는 미국산 소형차를 몰고 다녔다....
연재소설<장편 이민 현장소설> ‘영웅의 약속’ 연재 92회안동일 기자March 1, 2023 by 안동일 기자March 1, 20230259 안동일 작 대망의 고구려 프로젝트 크리스가 그렇게 된것은 전적으로 고구려 프로젝트 때문이었다. 덩치가 커진 회사의 살림살이를 도맡아 해야했던 과중한 업무 위에 프로젝트일 까지 겹쳐...
연재소설<장편 이민 현장소설> ‘영웅의 약속’ 연재 91회안동일 기자February 27, 2023February 27, 2023 by 안동일 기자February 27, 2023February 27, 20230237 안동일 작 고구려 프로젝트 사이공 탄손누트 공항에서 나짱 까지는 비행기로 1시간이면 족했다. 나짱 인근인 닌호아에 쿠엔이 말하는 건어물 공장이며 창고가 있었다. 빌리는 그와 동업으로 전세계를...
연재소설<장편 이민 현장소설> ‘영웅의 약속’ 연재 90회안동일 기자February 24, 2023 by 안동일 기자February 24, 20230199 안동일 작 나짱의 녹색의 물결과 흰 거품 다음 순간 빌리와 윤호는 소스라치는 듯한 비명을 질러야 했고 하마터면 포크까지 바닥에 떨어 뜨려야 할 뻔 했다....
연재소설<장편 이민 현장소설> ‘영웅의 약속’ 연재 89회안동일 기자February 22, 2023 by 안동일 기자February 22, 20230200 안동일 작 녹색의 물결과 흰 거품 그런 쿠엔이 자신의 새 파트너인 브루스와 그의 절친한 친구들이 그의 초청으로 사이공을 방문 했기에 최대의 환영을 베풀었던 것이다. 파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