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선거는 민주주의를 유지하는 제도인데…안지영 기자November 5, 2024 by 안지영 기자November 5, 20240180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11월 5일은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선거로 제 47대 대통령을 선출한다. 그리고 100명의 연방상원 의원중 34명을 선출하고, 435명의 연방하원의원 전원을 다시 선출한다. ...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수위를 넘어서는 소수계 모욕안지영 기자October 29, 2024 by 안지영 기자October 29, 20240141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미국 오하이오주 스프링필드는 제조업이 무너지면서 사람들이 떠나가버려 도시는 버려진 집들과 건물들이 폐허가 되어버린 곳이었다 그런데 시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2017년부터 자동차...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미국의 고질병, 이념화안지영 기자October 22, 2024 by 안지영 기자October 22, 20240327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대통령을 비롯한 연방 상원 34명, 연방하원 435명 그리고 11개 주의 주지사를 선출하는 2024년 11월 5일 선거가 이제 보름도 남지 않았다. 정말...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추석 잔치에서 생각하는 통합의 리더십안지영 기자October 1, 2024October 1, 2024 by 안지영 기자October 1, 2024October 1, 20240191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2024년 9월 28일 뉴저지 버겐카운티 오버팩 공원에서 열린 뉴저지 한인회 주최 추석 맞이 잔치에서 처음으로 고려사람 동포들과 중국출신 동포들이 함께...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민주주의는 주인이 제 역할을 해야 유지가 된다.안지영 기자September 24, 2024November 10, 2024 by 안지영 기자September 24, 2024November 10, 20240416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미국의 주인은 시민인데, 누가 진정 미국을 움직이고 있을까? 먼저 떠오르는 사람은 대통령일 것이다. 그러나 대통령은 의회가 정한 법의 테두리안에서 미국을...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대선의 최대 격전지로 향하는 두 후보안지영 기자September 17, 2024September 17, 2024 by 안지영 기자September 17, 2024September 17, 20240129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9월 첫 월요일 노동절 이후 나오는 여론 조사가 2024년 대선의 최전선을 확정한다. 그리고 두 후보는 바로 이 최전선으로 향한다. 이전의...
명사칼럼 타운뉴스<강남중 컬럼> 한국은 왜 트럼프를 두려워하는가?안지영 기자September 5, 2024September 5, 2024 by 안지영 기자September 5, 2024September 5, 20240172 강남중 (하이유에스코리아 대표기자) 11월 5일은 47대 미국 대통령을 선출하는 날이다. 대선을 두 달 가량 앞두고 미국은 이미 선거가 시작되고 있다. 민주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노동절 부터의 민심이 승부를 가른다.안지영 기자September 3, 2024September 3, 2024 by 안지영 기자September 3, 2024September 3, 20240264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 센터 대표) 이제 60일 앞으로 다가온 미국 대선에서 9월 첫째주에 있는 노동절 이후 조사되는 여론조사 결과가 각 후보의 출발선이 된다. 이제...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다인종 다민족 문명의 시대에 우리는안지영 기자August 27, 2024August 27, 2024 by 안지영 기자August 27, 2024August 27, 20240158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봄이 오면 새싹이 나고 어린 가지에는 새순이 돋아난다. 그리고 겨울이 오기전에 알을 낳고 사라졌던 생명체를 대신하여 새로운 생명들이 깨어난다. 그리고 여름을...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미국 대선 그리고 한반도의 운명안지영 기자August 20, 2024 by 안지영 기자August 20, 20240586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얼마나 멀고 먼지 그리운 서울은 파도가 길을 막아 가고파도 못 갑니다. 바다가 육지라면 바다가 육지라면 배 떠난 부두에서 울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