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자본주의 그리고 민주주의의안지영 기자December 24, 2024December 24, 2024 by 안지영 기자December 24, 2024December 24, 20240117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두 발로 걷는 인간과 세상에서 가장 빨리 그리고 멀리 달리는 네 발 동물인 말이 짝을 이루면서 세상의 변화는...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을 보면서안지영 기자December 16, 2024December 16, 2024 by 안지영 기자December 16, 2024December 16, 20240175 감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지난 14일 트럼프 당선자는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케네디 주니어를 지명하는 성명서를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케네디 주니어를 보건복지부 장관(Secretary of Health and Human...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객관주의자, 주관주의자, 그리고 망상주의자들중 누구를 뽑아야 할까?안지영 기자December 10, 2024December 11, 2024 by 안지영 기자December 10, 2024December 11, 20240144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미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적으로 70여개국에서 약 42억명이 올해 2024년에투표에 참여하여 새로운 지도자를 뽑았다. 내년부터는 올해와 다른 새로운 정세가 지배하는세계가 될지도...
명사칼럼 여성생활 타운뉴스<기자 노트북> 비상계엄 선포 그리고 해제…장난하는가안지영 기자December 4, 2024December 4, 2024 by 안지영 기자December 4, 2024December 4, 20240226 안지영 기자 모닝커피가 뇌를 깨우기 전에, 공포가 온몸을 흔들어 깨운 아침이었다. 비상계엄 선포라니… 80년 봄, 미취학 아동이었던 시절, 그때가 바로 계엄령 치하 시절이었다. 밤낮을 가리지...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세금은 국민들을 위해서 써야지안지영 기자December 3, 2024 by 안지영 기자December 3, 20240118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1621년 플리머스에서 처음으로 추수를 감사하는 축제를 3일 동안 벌였다. 자신들에게 농사짓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 굶어죽지 않도록 도와준 북미 원주민들을 초대하여 추수한...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클리블랜드 대통령을 아시나요?안지영 기자November 26, 2024November 27, 2024 by 안지영 기자November 26, 2024November 27, 20240122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재선에서 실패하고 트럼프 처럼 다시 도전을 해서 당선된 대통령이 또 있었다. 바로 22대 대통령 스티븐 그로버얼 클리블랜드(Stephen Grover Cleveland)다. 1885-1889년 그리고...
명사칼럼 여성생활 타운뉴스<기자노트북> 어른이 된 타이슨의 아름다운 패배안지영 기자November 19, 2024November 19, 2024 by 안지영 기자November 19, 2024November 19, 20240246 안지영 기자 “모든 사람이 1등에만 열광하는 게 아니라구…” 지난 금요일, 텍사스 알링턴 스타디움에서 전설의 복서 마크 타이슨과 2천만 유튜버 제이크 폴의 대결이 있었다. 이 세기의...
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선거는 끝났고 무엇을 해야 할까?안지영 기자November 19, 2024 by 안지영 기자November 19, 20240340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선거는 끝났고 사실상 공화당의 압승이다. 대통령, 의회, 상하원 그리고 대법원도 모두 트럼프 대통령의 절대적 영향이 작동하는 미국의 권력 구조가 되었다. 그리고...
명사칼럼 타운뉴스 <김동찬 컬럼> 트럼프에게 황제의 권력을 몰아준 미국인들안지영 기자November 12, 2024November 12, 2024 by 안지영 기자November 12, 2024November 12, 20240486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카이사르가 로마에 돌아오면서 로마는 황제국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기원전 50년 폼페이우스가 주도하는 원로원은 카이사르에게 전임 접정관 임기가 만료 되었으므로 군대를 해산하고...
명사칼럼 타운뉴스<안동일 컬럼> 언제든 체크아웃 할수 있다지만, “호텔 캘리포니아”안동일 기자November 7, 2024November 16, 2024 by 안동일 기자November 7, 2024November 16, 20240613 트럼프 압승에 담긴 함의와 우리 한류 안동일 (본보 대표기자) 미국 대통령 선거가 예상보다 싱겁게 트럼프의 당선으로 귀결됐다. 이번 선거는 갈수록 심해지는 미국의 정치적 양극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