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칼럼 타운뉴스<안동일 컬럼> ‘그때 거기, 지금 여기’의 각오안동일 기자June 3, 2024June 4, 2024 by 안동일 기자June 3, 2024June 4, 20240490 – 월드 프리미어 ‘순명’ 발표에 붙혀 안동일 (본보 대표기자) 오랫만에 컬럼 형식의 개인글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 뵙는다. 가끔 컬럼을 올리겠다고 약속을 했으면서도 이를 지키지 못했다. ...
명사칼럼 타운뉴스<박동규 컬럼> 트럼프 유죄 판결의 의미안지영 기자May 31, 2024May 31, 2024 by 안지영 기자May 31, 2024May 31, 20240427 박동규(변호사) “금년 11월 대선에 미국 민주주의의 운명이 걸렸다” 정의가 승리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뉴욕 형사법원에서 12명의 시민 배심원들에 의해 기소된 34건 전부에 대해 만장일치로 유죄...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44년 전 지미 카터 낙선 프로잭트안지영 기자May 28, 2024May 28, 2024 by 안지영 기자May 28, 2024May 28, 20240419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2023년 3월 18일자 뉴욕 타임즈는 1980년 대통령 선거에서 지미 카터 대통령의 재선을 막고 로널드 레이건 공화당 후보를 당선 시키기 위하여...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역사도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과 같구나…안지영 기자May 21, 2024May 21, 2024 by 안지영 기자May 21, 2024May 21, 20240205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봄의 끝자락 5월이다. 겨울잠에서 깨어나 허약한 몸을 이끌고 사력을 다해서 한입이라도 먹을수 있었던 생명체들은 생존의 문턱을 넘어 이제 더 왕성한...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미국 스스로를 약화 시키고 있는 것안지영 기자May 14, 2024May 14, 2024 by 안지영 기자May 14, 2024May 14, 20240379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넷플릭스의 미국 드라마 삼체(The Three Body Problem)라는 공상과학 드라마가 있다. 1966년 칭화대 광장에서 물리학부 교수 에저타이가 상대성 이론을 가르쳤다는 이유로...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아름다운 향기를 맡을 수 있어야..안지영 기자May 7, 2024May 7, 2024 by 안지영 기자May 7, 2024May 7, 20240119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싱그러운 풀 냄새가 나는 5월이다. 5월은 3월 부터 시작된 봄의 끝자락이고 급한 풀들은 벌써 꽃을 피웠다. 그런데 꽃씨가 터지면서 알러지가...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한인 이민사의 분기점 LA 폭동 32주년.안지영 기자April 30, 2024April 30, 2024 by 안지영 기자April 30, 2024April 30, 2024081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92년 4.29 LA 폭동 32년이 흘렀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강산이 3번이나 변했다. 80년 대부터 본격적으로 미국 이민을 한지 10년만에 미주...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새로운 미국을 미래를 꿈꾸며안지영 기자April 23, 2024April 23, 2024 by 안지영 기자April 23, 2024April 23, 20240130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미국은 영국과의 전쟁에서 정말 우여곡절 끝에 이겨 독립을 하였지만 내부에서는 반란들이 일어났고, 여전히 두려운 영국에 굴복하여 미국의 독립을 도와준 프랑스와의 통상동맹...
명사칼럼 여성생활 타운뉴스<기자노트북> 주민의 피부에 직접 와닿는 정책, 강소(強小)정치안지영 기자April 22, 2024April 25, 2024 by 안지영 기자April 22, 2024April 25, 20240407 안지영 기자의 뉴저지 운전면허 취득기 “Ms. Ahn, ready to take a photo?”(미세스 안, 사진 찍을 준비 되셨습니까?) 뉴저지 운전면허 취득의 마지막 단계인 사진촬영을 위해 포토...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저지 시티의 전설이 된 고 마이클 윤안지영 기자April 16, 2024April 16, 2024 by 안지영 기자April 16, 2024April 16, 20240156 김동찬 (뉴욕 시만 참여센터 대표) 반짝이는 흰머리에 나비넥타이(Bow Tie)를 하고 동네 사람들하고 웃고, 이야기 하고, 그들의 사정에 귀기울이면서 어깨동무하고 용기를 주던, 그가 저지 시티(Jersey C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