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미국에서 격돌하는 미국 밖의 모순들안지영 기자June 19, 2024June 19, 2024 by 안지영 기자June 19, 2024June 19, 20240446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기습공격으로 시작된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은 하마스가 통치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정착지 가자를 석기 시대로 돌려놓고, 4 만여명에...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누가 절대 강자라고 ?안지영 기자June 11, 2024 by 안지영 기자June 11, 20240299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밀림의 절대강자는 무엇일까? 어떤이들은 사자 어떤 이들은 코끼리라고 답할 것이다. 그런데 사자도 하이네나 나 들개떼를 만나서 당하기도 하고 자신들의 사냥감인 들소들의...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꽃은 왜 저다마 독특한 향기, 색을 가지고 있나?안지영 기자June 4, 2024June 4, 2024 by 안지영 기자June 4, 2024June 4, 20240334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 되었다. 산과 들에는 온갖 꽃들이 피고 꽃 향기가 저마다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있다. 그래서 더 좋은 향기나...
명사칼럼 타운뉴스<안동일 컬럼> ‘그때 거기, 지금 여기’의 각오안동일 기자June 3, 2024June 4, 2024 by 안동일 기자June 3, 2024June 4, 20240634 – 월드 프리미어 ‘순명’ 발표에 붙혀 안동일 (본보 대표기자) 오랫만에 컬럼 형식의 개인글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 뵙는다. 가끔 컬럼을 올리겠다고 약속을 했으면서도 이를 지키지 못했다. ...
명사칼럼 타운뉴스<박동규 컬럼> 트럼프 유죄 판결의 의미안지영 기자May 31, 2024May 31, 2024 by 안지영 기자May 31, 2024May 31, 20240514 박동규(변호사) “금년 11월 대선에 미국 민주주의의 운명이 걸렸다” 정의가 승리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뉴욕 형사법원에서 12명의 시민 배심원들에 의해 기소된 34건 전부에 대해 만장일치로 유죄...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44년 전 지미 카터 낙선 프로잭트안지영 기자May 28, 2024May 28, 2024 by 안지영 기자May 28, 2024May 28, 20240528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2023년 3월 18일자 뉴욕 타임즈는 1980년 대통령 선거에서 지미 카터 대통령의 재선을 막고 로널드 레이건 공화당 후보를 당선 시키기 위하여...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역사도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과 같구나…안지영 기자May 21, 2024May 21, 2024 by 안지영 기자May 21, 2024May 21, 20240365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봄의 끝자락 5월이다. 겨울잠에서 깨어나 허약한 몸을 이끌고 사력을 다해서 한입이라도 먹을수 있었던 생명체들은 생존의 문턱을 넘어 이제 더 왕성한...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미국 스스로를 약화 시키고 있는 것안지영 기자May 14, 2024May 14, 2024 by 안지영 기자May 14, 2024May 14, 20240458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넷플릭스의 미국 드라마 삼체(The Three Body Problem)라는 공상과학 드라마가 있다. 1966년 칭화대 광장에서 물리학부 교수 에저타이가 상대성 이론을 가르쳤다는 이유로...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아름다운 향기를 맡을 수 있어야..안지영 기자May 7, 2024May 7, 2024 by 안지영 기자May 7, 2024May 7, 20240194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싱그러운 풀 냄새가 나는 5월이다. 5월은 3월 부터 시작된 봄의 끝자락이고 급한 풀들은 벌써 꽃을 피웠다. 그런데 꽃씨가 터지면서 알러지가...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한인 이민사의 분기점 LA 폭동 32주년.안지영 기자April 30, 2024April 30, 2024 by 안지영 기자April 30, 2024April 30, 20240145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92년 4.29 LA 폭동 32년이 흘렀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강산이 3번이나 변했다. 80년 대부터 본격적으로 미국 이민을 한지 10년만에 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