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1939년 초판 슈퍼맨 코믹스 단행본, 경매서 912만 달러안지영 기자November 22, 2025 by 안지영 기자November 22, 2025062 보관 상태 우수한 DC의 첫 인쇄 50만 부 중 하나 ‘슈퍼맨’ 코믹스 초판본이 경매에서 912만 달러(약 134억원)에 낙찰되면서 역대 만화책 경매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21일...
타운뉴스김치의 날… ‘2025 대한민국 김장대축제’안지영 기자November 22, 2025 by 안지영 기자November 22, 2025059 김치명인과 함께하는 김치담그기 체험 김치의 날인 2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김장대축제 대한민국 김치명인과 함께하는 김치담그기 체험 행사가 열렸다. 2025 대한민국 김장대축제서울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한민국김치협회와 22일 양재동...
타운뉴스2025 뉴욕 미슐랭 가이드’에 한인 레스토랑 12곳 선정안지영 기자November 21, 2025November 21, 2025 by 안지영 기자November 21, 2025November 21, 2025093 트라이베카 ‘정식’ 2년 연속 별 3개 유지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레스토랑 가이드북인 ‘미슐랭 가이드’에 뉴욕시의 한인 레스토랑 12곳이 선정됐다. 프랑스 타이어업체 미슐랭이 18일 발표한 ‘2025...
타운뉴스클림트의 초상화, 2억 3천만 달러에 낙찰돼…현대 미술품 최고가 경신안지영 기자November 21, 2025 by 안지영 기자November 21, 2025057 2022년 앤디 워홀의 종전 최고가 2억 달러 뛰어넘어 101㎏ 순금으로 만든 카텔란의 변기는 1200만 달러에 낙찰 뉴욕의 소더비 경매소에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 ‘엘리자베스 레데러 초상'(Bildnis Elisabeth...
타운뉴스프리다 칼로 ‘자화상’ 5천5백만 달러. …여류 화가 최고가 경신안지영 기자November 21, 2025November 21, 2025 by 안지영 기자November 21, 2025November 21, 2025059 조지아 오키프의 ‘짐슨 위드/화이트 플라워 1호’의 기록 넘어서 멕시코의 유명 여류 화가 프리다 칼로가 1940년 그린 자화상이 20일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5470만 달러(약 806억원)에 낙찰돼...
타운뉴스워너브러더스에 몰린 3사…파라마운트·컴캐스트·넷플릭스 인수전 돌입안지영 기자November 21, 2025 by 안지영 기자November 21, 2025064 3사 모두 입찰서 제출…스튜디오·스트리밍 사업 놓고 경쟁 파라마운드·컴캐스트·넷플릭스가 초대형 방송·영화 기업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이하 워너브러더스)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20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세 기업은 최근 워너브러더스 인수를...
타운뉴스트럼프, ‘엡스타인’ 거론 여기자에 “조용히 해, 이 돼지야”안지영 기자November 20, 2025November 20, 2025 by 안지영 기자November 20, 2025November 20, 2025073 모욕적 발언 “외모 이용한 모욕은 기자 입을 막으려는 성차별적 공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엡스타인 문건’에 대해 질문하는 여성 기자에게 “조용히 해, 돼지야”라고 말하는 장면이...
타운뉴스엡스타인 전방위 파문 본격화…교편 놓은 하버드 前총장안지영 기자November 20, 2025November 20, 2025 by 안지영 기자November 20, 2025November 20, 2025061 성범죄 인정 뒤에도 친분 유지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 미국 정계가 ‘엡스타인 문건’으로 시끄러운 가운데 래리 서머스 전 하버드대 총장이 당분간 교편을 놓기로 했다. 뉴욕타임스(NYT)와 BBC...
타운뉴스“작동 이상”→”휴대폰 보느라” 여객선 선원 과실 인정…입건 수순안지영 기자November 20, 2025 by 안지영 기자November 20, 2025062 좌초 원인 조사 과정서 ‘방향 변경 지연’ 진술 번복 항로 이탈 사고로…선체 감식 거쳐 조사 결과 발표 전남 신안군 해상 무인도에 대형 여객선이 좌초된 사고와...
여성생활 타운뉴스뉴욕 공직자, 中첩자 의혹…페라리·버킨백 등 호화생활 드러나안지영 기자November 19, 2025 by 안지영 기자November 19, 2025074 주지사실 부수석비서관 지낸 린다 선 재판서 “연봉 14만 달러로 이정도 까지 호화?” 뉴욕주에서 고위 공직자로 일한 인물이 중국의 비밀 요원으로 활동하며 호화 생활을 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