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천공’ 뉴욕 강연 일단 연기돼.안지영 기자September 2, 2022September 3, 2022 by 안지영 기자September 2, 2022September 3, 20220662 주성배 단장, “시위 신고등 반대가 극렬해 축제로 치를 수 없다” 오는 9일 열리기로 되어있던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세미나에서의 천공 강연을 놓고 뉴욕 동포사회 내외의 관심과...
타운뉴스펠팍 중심 ‘센트럴 불러바드’ 마침내 정비된다.안지영 기자September 2, 2022 by 안지영 기자September 2, 20220381 폴 김 시의원 적극 나서, 9월 중순부터 착공 그동안 몹씨 노후 돼 있어 주민들의 불편과 원성의 대상이었던 펠리세이드 파크의 중심도로 센트럴 블러바드가 마침내 보수 정비된다....
타운뉴스“우리들은 이렇게 놀고 있답니다.”안지영 기자September 1, 2022 by 안지영 기자September 1, 20220366 뉴욕 상록회 산드라 황의원 초청 댄스회 가져 대뉴욕지구한인상록회(회장 조원훈)는 지난달 25일 샌드라 황( 사진 앞줄 오른쪽 세 번째) 뉴욕시의원을 초청해 라인댄스 중·고급반 대면 수업에 대해...
타운뉴스초대형 사기 혐의 뉴저지 한인 변호사 돌연 사망안지영 기자August 31, 2022 by 안지영 기자August 31, 20220853 뉴저지지법 공소기각 결정 지난 2020년 900만 달러 규모의 PPP(급여보호프로그램) 대출 사기로 연방검찰에 체포됐던 뉴저지 한인 변호사가 정식 재판을 앞두고 돌연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판...
타운뉴스박정희 대통령 업적 되새긴 뉴욕 야유회안지영 기자August 31, 2022 by 안지영 기자August 31, 20220340 뉴욕기념사업회, 구국동지회 , 이승만 기념 사업회 등 보수 단체 참여 박정희 대통령 뉴욕기념사업회(회장 홍종학) 는 30일, 뉴욕 퀸즈 앨리폰드파크에서 70여명이 모인 가운데 야유회를 가졌다. 뉴욕구국동지회·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이승만대통령기념사업회...
명사칼럼 여성생활‘서지은과 함께 마시는 영화 한 잔, 술 한 편’안지영 기자August 31, 2022September 1, 2022 by 안지영 기자August 31, 2022September 1, 20220685 서지은 (수필가, 페이스북 인플루언서) <1> 지친 영혼의 벗, 소주와 영화 ‘세 자매’ 정상가족 안에서도 가부장적 남성(남편, 아버지)의 폭력에 노출된 이야기는 슬프게도 지난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드문...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살아서 천년, 죽으면서 천년, 죽어서 천년을 가는 호양 나무안지영 기자August 30, 2022August 30, 2022 by 안지영 기자August 30, 2022August 30, 20220625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심각한 것은 전쟁을 끝내기 위한 중재 보다는 미국과 유럽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고 있는 것을 보면 러시아를 굴복시키기 위해서 확전 혹은 핵전쟁도 불사...
타운뉴스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2022 차세대 리더십 포럼” 성료안지영 기자August 29, 2022 by 안지영 기자August 29, 20220306 줄리 원 뉴욕시의원 본인의 스토리등 다수들 강사 감동선사 주뉴욕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정병화)과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회장 이주향)가 공동주최로 개최한 “2022 차세대 리더십 포럼”이 지난 8월27일 Double Tree Hotel(포트리 소재)에서 오전 10:30부터 오후 2시까지 개최되었다. 동북부지역의 대표적...
타운뉴스뉴저지, 배달 앱 이용한 주류 배달 허용안지영 기자August 29, 2022August 29, 2022 by 안지영 기자August 29, 2022August 29, 20220453 제3자 배달업체가 소비자 집으로 직접 배달 특별규정 채택 배달업체 허가 10월부터 발급, 식당 등 경제회복 독려 차원 10월부터 뉴저지주에선 배달 앱으로 주류(리커, 알코올) 제품을 주문하고...
명사칼럼<박동규 컬럼> “트럼프가 국가기밀 문서를 빼돌린 ‘극악한'(nefarious) 목적은 무엇이었을까?”안지영 기자August 26, 2022 by 안지영 기자August 26, 20220249 박동규 (변호사, 뉴욕평통 부회장) 트럼프가 자신의 집으로 국가기밀 문서를 빼돌린 것은 지금까지의 모든 사실관계를 정리하면 ‘팩트’다. 많은 사람들의 의문은 도대체 왜? 트럼프가 간첩죄의 엄청난 리스크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