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팰팍 타운 정부 임명직 한인 수 ‘역대 최다’안지영 기자January 9, 2023 by 안지영 기자January 9, 20230339 46개 보직에 38명 임명, 시장 자문위원회도 절반인 7명 뉴저지 최대 한인 밀집타운인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에 폴 김 시장이 취임하면서 정부에서 유 무급으로 일하게 되는 한인들의 숫자가...
타운뉴스 지난 20년, 전 세계서 1천 6백여 언론인 살해 돼안지영 기자January 9, 2023January 9, 2023 by 안지영 기자January 9, 2023January 9, 20230219 국경없는 기자회 발표, 지난해에는 54명 희생돼 지난 20년간 취재와 보도 활동으로 인해 전 세계에서 1668명의 언론인이 살해된 것으로 집계됐다. 국경없는기자회(RSF)에 따르면 살인 및 계약 살인,...
타운뉴스“어느 뉴저지 소녀의 때늦은 후회”안지영 기자January 9, 2023 by 안지영 기자January 9, 20230251 스무살때 IS 가입, 세번의 포상 결혼 “아들 하나 낳은것 빼고는 모두 후회스럽다” 갓 스무 살, 대학 재학중이던 8년 전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에 합류한 뉴저지 출신...
타운뉴스“브로드웨이가 돌아 왔다.”안지영 기자January 6, 2023January 6, 2023 by 안지영 기자January 6, 2023January 6, 20230672 지난 연말연시 주말 총 수입 5천만 달러 상회, 역대 세번째 코비드19 사태로 최악의 시기를 보내야 했던 뉴욕 브로드웨이 극장가가 3년 전으로 거의 되돌아왔다는 반가운 소식이...
타운뉴스민권센터 영어/시민교실 2월 1일 개강안지영 기자January 6, 2023 by 안지영 기자January 6, 20230369 현재 신청 접수중, 초급, 중급으로 나뉘어 무료 강좌 민권센터 영어/시민교실이 2월 1일 개강한다. 올해는 초급과 중급반으로 나누어 교실이 열린다. . 초급반은 한국어와 중국어 통역이...
타운뉴스‘주애리씨 구명운동 범 동포 차원으로 전개’안지영 기자January 5, 2023January 5, 2023 by 안지영 기자January 5, 2023January 5, 20230526 이번 주말 각 교회를 중심으로 한 서명운동에 박차 재판 중에 있는 동포사회 저명한 류마티즘 전문의 주애리씨를 위한 구명운동이 범 동포사회 차원에서 전개될 전망이다. 오는 2월...
타운뉴스폴 김 펠팍 시장 선서 후 본격 업무 돌입안지영 기자January 4, 2023January 4, 2023 by 안지영 기자January 4, 2023January 4, 20230415 “결코 주민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뉴욕일원에서 가장 번성하는 한인타운, 펠리세이드 파크의 종 폴 김 시장이 3일 저녁, 취임 선서를 하고 본격적인 시장 업무에 돌입했다. 지난...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2023년 새해에는…안지영 기자January 3, 2023January 4, 2023 by 안지영 기자January 3, 2023January 4, 20230579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2년은 정말 다사다난 했던 해였다. 그러나 무엇하나 결말이 없었다. 특히 엔데믹이 될것으로 예상했던 코로나 펜데믹이2023년에도 완전히 끝나지 않고 여러종류로 변이되어...
타운뉴스주애리씨 사건, 재심청구 끝내 기각돼 안지영 기자December 30, 2022December 30, 2022 by 안지영 기자December 30, 2022December 30, 202201132 2월 9일, 선고공판 예고 , 동포 리더들 긴급회동. 탄원서 작성, 서명운동 , 미디어 활용 등 구명 운동 적극 전개 키로 동포사회 신망있는 류마티즘 전문의...
타운뉴스미국 신생아 이름 남아 ‘리암’ 5년 연속, 여아 ‘올리비아’ 3년 연속 1위안지영 기자December 30, 2022December 30, 2022 by 안지영 기자December 30, 2022December 30, 202201273 뉴욕시는 여아‘엠마’ · 남아 `리암’. 100년 전 가장 인기 있던 아기 이름은 ‘존’과 ‘메리’ 지난해 미국 전체에서 출생한 아기에게 가장 많이 붙여진 이름은 아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