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칼럼<김동찬 컬럼> 人無遠慮, 必有近憂(인무원려 , 필유근우)안지영 기자March 21, 2023March 21, 2023 by 안지영 기자March 21, 2023March 21, 20230575 김동찬 (뉴욕 시민센터 대표) 근래에 들어와서 우리는 정말 엄청난 일들을 겪었고 또 겪고 있다. 그러니 근심과 걱정이 떠나질 않는다. 2019년 말부터 지구촌을 강타했던 코로나로 수천만명이...
타운뉴스“상공에서 매혹적인 빛줄기가 하늘을 가로질러”안지영 기자March 20, 2023March 20, 2023 by 안지영 기자March 20, 2023March 20, 20230226 전문가 조사 결과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떨어진 우주 쓰레기 18일 저녁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상공에서 매혹적인 빛줄기가 하늘을 가로질렀다. 이 현상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널리 퍼졌다. “UFO가 아니냐?”는 추측도...
타운뉴스와이오밍 주지사 낙태 약 판매 금지 법안 서명안지영 기자March 20, 2023 by 안지영 기자March 20, 20230273 약물 낙태를 금지하는 최초의 주가 돼 와이오밍 주지사가 지난 주말 낙태 약 판매 금지 법안에 서명했다. 19일 ABC뉴스에 따르면, 이 서명으로 인하여 와이오밍 주는...
타운뉴스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 새 수장 취임안지영 기자March 20, 2023March 20, 2023 by 안지영 기자March 20, 2023March 20, 20230364 배광수 신임 회장 ” 국가 안위와 향군 단합에 최선을 다할 터”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를 이끌고 나갈 새로운 수장이 취임했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는 지난 17일 베이사이드에 있는...
타운뉴스 노스 다코타주(州) 대법, “낙태 금지법은 위헌”안지영 기자March 17, 2023 by 안지영 기자March 17, 20230255 연방 대법원의 ‘트리거 조항’ 발효 앞두고 반기 노스다코타주(州) 대법원은 주의 낙태 금지법이 위헌이라고 판결했다. 17일 ABC 뉴스등에 따르면 이번 판결에 따라 노스다코타주의 낙태 금지법은 즉시...
타운뉴스“재외동포청 신설에 바란다.”안지영 기자March 16, 2023 by 안지영 기자March 16, 20230379 15일 긴급 정책포럼서 의미있는 발언들 쏟아져 15일 오전,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는 세계한인네트워크(대표/김영근)가 긴급하게 마련한 재외동포청 관련 정책포럼이 열려 의미있는 발언들이 쏟아졌다. 재외동포청이 출범하면 정책으로 채택해달라는...
타운뉴스 “진화한 GPT-4, 美변호사 시험 보면 상위 10%권 합격”안지영 기자March 16, 2023March 16, 2023 by 안지영 기자March 16, 2023March 16, 20230350 음성인식 비서류 제치고 AI 시장서 급부상 “오답 주장 등 아직은 완벽하지 않아” 그동안 인공지능(AI) 시장을 주도하던 애플 시리, 구글 어시스턴트 같은 음석인식 비서 (AI 서비스)가...
타운뉴스금융시장 불안 진정되는 모양새안지영 기자March 15, 2023March 15, 2023 by 안지영 기자March 15, 2023March 15, 20230462 이 당국의 긴급대책과 CPI 호조 등에 힘입어 책임소재 놓고 정치권 공방은 계속 진행중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으로 불거진 미 금융시장 불안이 당국의 긴급대책과 시장의 예상치에 부합하는 2월...
타운뉴스“팰팍 민석준 보궐 시의원 임명은 적법”안지영 기자March 15, 2023March 15, 2023 by 안지영 기자March 15, 2023March 15, 20230426 뉴저지주 항소법원, 스테파니 장 등 제기 항소 기각 뉴저지주 항소법원도 팰팍 시의원 공석에 임명된 민석준 씨의 손을 들어줬다. 한인타운 팰리세이즈파크(팰팍) 시의석 빈 자리에 한인 시의원...
여성생활 타운뉴스“나에 대한 관심을 여성 차별과 불평등 문제로 돌려달라.”안지영 기자March 14, 2023March 14, 2023 by 안지영 기자March 14, 2023March 14, 20230587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양자경 호소 아시아계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말레이시아 배우 양쯔충(楊紫瓊·61)이 수상 하루 뒤인 13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 기고를 통해 2015년 네팔 대지진,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