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美 버진 갤럭틱, 민간인 우주관광 첫 시작안지영 기자August 10, 2023August 10, 2023 by 안지영 기자August 10, 2023August 10, 20230206 10일 오전, 우주관광 티켓 판매 18년 만에 비행 미국의 민간 항공우주 기업 버진 갤럭틱(Virgin Galactic)이 10일 오전 일반인 승객을 태운 최초의 우주 관광을 시작했다. 탑승권을...
타운뉴스20년 간 극심해진 미 여론 양극화안지영 기자August 9, 2023August 9, 2023 by 안지영 기자August 9, 2023August 9, 20230414 공화당 지지자 37%만 “기후변화 인간 탓”… 악시오스, 갤럽 여론조사 인용해 이같이 보도 미국내에서 공화당과 민주당 지지자 사이에 사회·정치적 주요 현안에 대한 견해차가 20년 전보다 더...
타운뉴스극심한 폭염에 남서부 5개 카운티에서 147명 사망안지영 기자August 9, 2023August 9, 2023 by 안지영 기자August 9, 2023August 9, 20230255 연구교수 “보고된 사망자 수는 상당히 과소 집계됐을 가능성” 계속되는 미국의 극심한 폭염에 애리조나주, 네바다주, 텍사스주 3개주 5개의 카운티에서만 147명이 사망한 것으로 조사됐다. 8일 CNN에 따르면...
타운뉴스트럼프, 경쟁 후보 크리스티 에게 “뚱뚱한 돼지”안지영 기자August 9, 2023August 9, 2023 by 안지영 기자August 9, 2023August 9, 20230300 유세 도중 , 심복에서 정적으로 나서자 분개 당내 경선 TV토론회 불참 방침 다시 시사 폴리티코 “선거 운동, 가장 비열한 형태의 ‘모욕 잔치’ 되고 있어” 트럼프...
타운뉴스민권 센터, 이민 유권자 등록 9만 명 돌파 기념 회견안지영 기자August 8, 2023August 8, 2023 by 안지영 기자August 8, 2023August 8, 20230229 “우리 공동체의 정치적 힘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민권센터는 4일(금) 이민 유권자 등록 9만 명 돌파 기념 회견을 열었다. 플러싱 민권센터 사무실에서 열린 회견에서는 유권자 등록...
타운뉴스팰팍 타운, 에스피노 경찰서장 결국 재임명안지영 기자August 8, 2023August 8, 2023 by 안지영 기자August 8, 2023August 8, 20230170 “절차상의 잘못, 에스피노 서장 자질과는 상관없어” 일부주민들 “문제해결 노력 아쉬워” 지적 팰리세이즈파크 타운 시의회는 지난 1일 폴 김 시장이 주재한 특별회의에서 앤서니 에스피노 경찰서장(위 사진)의...
타운뉴스美 카드 대출규모 1조 달러… 분기 최고 수준안지영 기자August 8, 2023August 8, 2023 by 안지영 기자August 8, 2023August 8, 20230311 렌딩트리 자료 인용…이전 최고 9860억 달러 넘길 듯 신용카드 대출 평균금리, 지난주 20.53%로 최고치 미국에서 인플레이션으로 생필품 등의 가격이 비싸지면서 신용카드 대출 부채 규모가 커지고...
타운뉴스” 20년 뒤면 백인이 다수 인종 자리에서 내려온다”안지영 기자August 8, 2023August 8, 2023 by 안지영 기자August 8, 2023August 8, 20230208 2045년이면 전체 절반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 1980년대만 하더라도 백인이 미국 인구의 80% 점해 인구 조사국 자료를 인용해 비(非) 히스패닉 백인 인구가 오는 2045년이면...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대제국을 일으키고 지킨 것은…안지영 기자August 8, 2023August 8, 2023 by 안지영 기자August 8, 2023August 8, 20230501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제국을 건설했던 나라가 몽골이다. 초원 안에서만 유목생활을 했던 몽골은 어떻게 그런 대제국을 건설했을까? 학자들은 아이러니 하게도 몽골이...
타운뉴스영화 ‘바비’ 북미서 대흥행, 핑크 열풍안지영 기자August 7, 2023August 7, 2023 by 안지영 기자August 7, 2023August 7, 20230304 최단 기간에 10억 달러를 벌어들인 영화 기록 트뤼도 캐나다 총리도 자신의 트위터 에 “우리는 팀 바비” 지난달 개봉한 헐리웃 영화 ‘바비’의 열기가 미국을 달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