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사진뉴스>팰팍 주민연합회 브로드애비뉴 일대 거리청소안지영 기자August 21, 2023August 21, 2023 by 안지영 기자August 21, 2023August 21, 20230280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주민연합회(회장 민태숙)가 17일 오전 브로드애비뉴 일대 거리청소에 나섰다. 연합회는 오는 9월14일에도 거리청소를 실시한다. 이날 거리 청소에 나선 연합회 회원들과 팰팍 폴 김(맨 앞줄 오른쪽...
타운뉴스버겐카운티 최우수 고교는 역시 ‘버겐 아카데미’안지영 기자August 21, 2023August 21, 2023 by 안지영 기자August 21, 2023August 21, 20230222 학업성적·교사진·대학진학 등 평가 종합하면 최고 등급 2위 버겐 테크니컬 …3위 테터플라이 고교 한인동포 들이 많이 살고 있는 뉴저지 버겐카운티의 70개 가까운 고교의 순위가 발표...
타운뉴스“기후전쟁이 진영, 문화전쟁 돼”안지영 기자August 21, 2023August 21, 2023 by 안지영 기자August 21, 2023August 21, 20230157 美-英 정치권, 탄소중립 정책 놓고 갈등 영국과 미국 등에서 기후변화 정책을 두고 진보와 보수의 갈등이 격화되며 ‘기후 문화전쟁’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진보 시민단체들은 기후변화 대응을...
타운뉴스계속 추락하는 디센티스 지지율안지영 기자August 21, 2023August 21, 2023 by 안지영 기자August 21, 2023August 21, 20230184 호건의 ‘노 레이블’ 제3후보론 가시화 내년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대체할 야당 공화당 후보로 꼽히던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지지율이 계속 추락하고 있다....
타운뉴스뉴저지 부지사 누가 낙점 되나안지영 기자August 18, 2023August 18, 2023 by 안지영 기자August 18, 2023August 18, 20230194 올리버 부지사의 급작스런 사망으로 공석 발생 셰일라 올리버 뉴저지 부지사의 급작스런 사망으로 공석이 발생한 가운데 차기 부지사 자리를 놓고 과연 두가 낙점되는가에 관심이 쏠ㄹ;고 있다....
타운뉴스‘힘차게’ 운동하고…몇시간 뒤 아들 출산한 브라질 소방관안지영 기자August 18, 2023August 18, 2023 by 안지영 기자August 18, 2023August 18, 20230311 “출산 당일에도 스쿼트·턱걸이 등 운동” 소방관 “여성들이 운동 통해 건강 돌보길 바래” 브라질의 한 여성 소방관이 만삭의 몸으로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영국 일간...
타운뉴스초토화된 하와이…잿더미 속 멀쩡한 ‘빨간 지붕 집’ 한 채안지영 기자August 18, 2023 by 안지영 기자August 18, 20230251 “우리 집은 두꺼운 콘크리트 벽으로…” 100여 명이 넘는 사망자를 낸 하와이 마우이섬 산불 현장에서 기적적으로 화마를 피한 주택 한 채가 발견돼 화제다. 주위의...
타운뉴스저지시티, ‘참전용사 추모식’과 ‘태극기 게양식’ 가져안지영 기자August 17, 2023August 17, 2023 by 안지영 기자August 17, 2023August 17, 20230260 한미연합회(AKUS)주최로 한미동맹 강화와 자유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동포단체 한미연합회(AKUS)는 16일 뉴저지주 저지시티에 있는 한국전 참전기념비(Korean War Memorial)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식(South Korea National Liberation...
타운뉴스한인 여고생 베트남전 참전용사들에 따뜻한 나눔안지영 기자August 17, 2023 by 안지영 기자August 17, 20230302 포트리 고교 11학년 테일러 한 양 친구들과 기부 캠페인 전개… 참전용사 위한 모금액 946달러 전달 뉴저지 한인 여고생이 한인 참전용사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선사했다. 포트리 고등학교...
타운뉴스NYT, ” 3국회동, 군사적 경제적 3각 파트너십을 향해 큰 걸음”안지영 기자August 17, 2023August 17, 2023 by 안지영 기자August 17, 2023August 17, 20230155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 전에는 생각도 못해” 한국, 미국, 일본 3국 정상들이 아시아에서 위협이 커져가고 있는 시점에 미 대통령 별장 캠프 데이비드에서 18일(금) 회동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