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사진뉴스> “아버님 삼촌들 죄송했습니다”안지영 기자April 4, 2024April 4, 2024 by 안지영 기자April 4, 2024April 4, 20240264 고개숙여 복귀 인사하는 윤이나 오구플레이로 징계를 받고 1년 8개월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무대에 돌아온 윤이나(21·하이트진로)가 동료들과 골프팬들 앞에서 다시 고개를 숙였다. 윤이나는 4일 제주 서귀포 테디밸리...
타운뉴스바이든, 트럼프 뉴욕, 커네티컷 등, 대선 경선 여유있게 승리안지영 기자April 3, 2024April 3, 2024 by 안지영 기자April 3, 2024April 3, 20240260 하지만 양측 모두 지지층 내부 ‘균열’ 확인 민주·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각각 후보직에 필요한 과반 대의원을 확보한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은 2일 치러진 코네티컷, 위스콘신,...
타운뉴스<한국총선> 여론조사 결과 공표 금지…4일부터안지영 기자April 3, 2024 by 안지영 기자April 3, 20240353 “선거일 임박해 발표되는 조사 선거에 악 영향 미칠 수 있어”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선거일 6일 전인 오는 4일부터 선거일인 10일 오후 6시까지 선거에 관해 정당 지지도나...
타운뉴스“외국인이지만 일본이 한국에 한 나쁜짓 알고있어”안지영 기자April 3, 2024April 3, 2024 by 안지영 기자April 3, 2024April 3, 20240366 “한국이 용서해도 난 용서 못해”…미국인 하버드 교수의 ‘일침’ 마크 피터슨 교수, 유튜브 채널 ‘우물 밖의 개구리’ 화제 “과거 대한민국에 만행을 저지른 일본인들을 아직도 용서할 수...
타운뉴스<한국총선> 재외선거 투표율 62.8%로 역대 총선 최고치 기록안지영 기자April 3, 2024 by 안지영 기자April 3, 20240409 등록 14만7989명 중 총 9만2923명 참여, 뉴욕은 5,178명중 54% 참여 대한민국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투표율이 62.8%로 역대 총선 최고치를 기록했다.재외선거 유권자가 가장 많이 등록한 미국내...
타운뉴스하바드 대의 경쟁률은 얼마나 될까안지영 기자April 2, 2024April 2, 2024 by 안지영 기자April 2, 2024April 2, 20240805 올해 전형 합격률 3.58% 4년만에 최고 전체 지원 5만4천명, 정기,조기 전형 합쳐 총 1937명 합격 한국 사람들이 유난히 선망하는 하바드 대의 경쟁률은 얼마나 될까. 2024~2025학년도...
타운뉴스생식기 대신 ‘다리 2개’…연구실에서 태어난 괴생명체안지영 기자April 2, 2024April 2, 2024 by 안지영 기자April 2, 2024April 2, 20240444 유전자 조작을 통해 다리가 6개 달린 쥐 배아를 만들어 어떤 방식으로 생식기 뒷다리가 나뉘어 발달하는지는 밝히지 못해 과학자들이 유전자 조작을 통해 다리가 6개 달린 쥐...
타운뉴스“트럼프 재집권 땐 소수인종 보호 ‘백인차별 금지’로 뒤집을 것”안지영 기자April 2, 2024April 2, 2024 by 안지영 기자April 2, 2024April 2, 20240299 액시오스 “정부·기업 백인 우대 막는 정책 폐지할 듯” 자신 기소 흑인 검사 지목 “인종차별주의자” 비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집권할 경우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는 각종...
타운뉴스” 전용기 물건 가지가지 마세요” 백악관 기자단 호소안지영 기자April 2, 2024April 2, 2024 by 안지영 기자April 2, 2024April 2, 20240349 ‘에어포스 원’서 베갯잇, 안경, 접시 등 사라져 백악관 기자단이 출입 기자들에게 “기자들이 없어 보인다” 며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에서 물건을 가져가지 말라고 호소했다. 지난달 31일...
타운뉴스플로리다주 대법원, ‘임신 6주 낙태금지’ 손 들어줘안지영 기자April 2, 2024 by 안지영 기자April 2, 20240247 11월 대선서 투표 여지 남겨…유권자 표심 영향 주목 플로리다주 대법원이 임신 6주 차 이후에 중절(낙태)을 금지하도록 한 주법의 손을 들어줬다. 그러나 향후 임신중절 권리를 투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