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플로리다주, 내년부터 14세 미만 SNS 가입 금지안지영 기자March 26, 2024 by 안지영 기자March 26, 20240471 부모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 디샌티스 주지사 서명 플로리다주가 내년 1월 1일부터 부모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14세 미만 어린이의 소셜 미디어(SNS) 계정 보유를 금지하는 법안을...
타운뉴스트럼프 공탁금, 1억7천만 달러로 크게 줄어…자산 압류는 피했다안지영 기자March 26, 2024March 26, 2024 by 안지영 기자March 26, 2024March 26, 20240318 뉴욕주 항소법원, 약 3억 달러 감액…10일 내 공탁 조건 성추문 첫 공판 기일은 다음달 15일로 확정, ‘사법리스크’ 재확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자산 부풀리기...
타운뉴스볼티모어 교량 붕괴 사고, 차량들 강물로 추락안지영 기자March 26, 2024March 26, 2024 by 안지영 기자March 26, 2024March 26, 20240176 한때 동부 해안 중부 내륙 고속도로 양방향 모두 폐쇄 웨스 무어 메릴랜드 주지사, 비상사태 선포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케빈 카트라이트 소방청장은 26일 대형 컨테이너선이 교각에 충돌하면서...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왕 노릇도 그냥 할 수 없다.안지영 기자March 26, 2024 by 안지영 기자March 26, 20240478 김 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인류 역사에서 건국 후 300년을 넘긴 나라가 많지 않다. 설령 300년을 넘겼다 해도 건국이념이 바뀌어서 전혀 다른 국가 이념을...
타운뉴스“한때 우리 머슴이었던 사람들이”…안지영 기자March 25, 2024March 25, 2024 by 안지영 기자March 25, 2024March 25, 20240383 <관심 신간 소개> 메이 나이의 ‘중국인 문제’ 뿌리깊은 美 반중정서 시작은 중국인 노동자 1882년 5월 미국에서 ‘중국인배제법’이 시행됐다. 이후 10년 동안 중국인 노동자의 미국 이민이...
타운뉴스유망 월드 스타 발목잡는 측근 스캔들안지영 기자March 25, 2024March 25, 2024 by 안지영 기자March 25, 2024March 25, 20240325 오타니 통역사 미즈하라의 불법 도박과 절도 혐의 ‘출신도 불명 빌런’ 본인 알았다면 1년 출전 정지 월드 스타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의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40)가 불법 도박과...
타운뉴스美 정보기관 ‘블랙리스트’ 단어 금한다…”인종차별적”안지영 기자March 25, 2024 by 안지영 기자March 25, 20240315 ‘하얀 것은 좋고 검은 것은 나쁘다’는 뜻 내포해 ‘블랙리스트’(blacklist)는 ‘감시가 필요한 위험인물 명단’을 말한다. 수사기관을 비롯해 사회 전반에서 흔히 사용한다. 그런데 앞으로 미 중앙정보국(CIA)을 포함한...
타운뉴스인구 2만 안 되는 섬 나라…’.ai’ 도메인 덕분에 돈벼락안지영 기자March 25, 2024March 25, 2024 by 안지영 기자March 25, 2024March 25, 20240309 인구 1만6천 명 섬나라 앵귈라의 국가 도메인 ‘.ai’ 1건당 140달러~수천달러…지난해 수수료 430억원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의 작은 섬나라 앵귈라가 인공지능(AI) 열풍으로 횡재를 맞았다. 22일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타운뉴스“6.25 때 미국에 진 빚으로 특검 수락했다”안지영 기자March 25, 2024 by 안지영 기자March 25, 20240204 로버트 허 바이든 특검, ‘ 뉴요커’ 와의 인터뷰에서 이민자 2세…”미국 없었다면 내 삶 매우 달라졌을 것” “엄격한 한국식 교육에 …반항으로 드럼을 쳤다” 조 바이든 미국...
타운뉴스앤디 김, 경쟁후보 머피 여사 사퇴 ‘낭보’안지영 기자March 25, 2024 by 안지영 기자March 25, 20240267 ‘주지사 배우자’ 머피 후보 전격 사퇴…’당 단합’ 강조 한국계 최초로 미국 연방 상원의원에 도전하는 앤디 김 하원의원이 경쟁 후보의 사퇴로 한층 더 유리한 고지에 다가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