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사랑의집 쉼터 기거하던 서류미비 동포 한국으로안지영 기자February 5, 2024February 5, 2024 by 안지영 기자February 5, 2024February 5, 20240260 전모세 원장, 전성희 사무총장 함께 출국 한인 노숙인 쉼터를 운영하고 있는 사랑의집 전모세 원장과 전성희 사무총장이 지난달 31일 쉼터에 기거하던 서류미비 한인 3명과 함께 한국으로...
타운뉴스민주당도 경선 돌입…바이든 재선도전 첫 시험대안지영 기자February 3, 2024 by 안지영 기자February 3, 20240270 사우스캐롤라이나 민주당 프라이머리를 시작으로 바이든 독주체제…압도적 승리 거둘지 주목 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 후보를 뽑기 위한 민주당 경선 절차가 3일 사우스캐롤라이나를 기점으로 시작된다....
타운뉴스연방 하원, 재미 이산가족 상봉 법안 발의안지영 기자February 2, 2024February 2, 2024 by 안지영 기자February 2, 2024February 2, 20240249 미셸 박 스틸 의원 등 주도, 이산가족 국가등록법안 ‘국무부 명단 작성·관리’ ‘국무부에 별도 예산 배정’ 미국에 살고 있는 시민권 동포 가운데 북한에 친지를 두고 있는...
타운뉴스오리건주 대법, “의회 장기 보이콧 주 의원 재선출마 금지”안지영 기자February 2, 2024 by 안지영 기자February 2, 20240208 2022년 주 헌법 개정…10회 이상 회기 무단불참 시 재선금지 규정 오리건주 대법원은 1일(현지시간) 지난해 낙태, 성전환 시술, 총기 권리에 관한 법안 저지를 위해 사상 최장...
타운뉴스위키리크스에 기밀 유출 전 CIA 요원 징역 40년 선고안지영 기자February 2, 2024February 2, 2024 by 안지영 기자February 2, 2024February 2, 20240214 아동포르노 소지 혐의도 적용… “CIA 사상 최대 정보 유출” 폭로전문 웹사이트인 위키리크스에 기밀을 유출한 혐의로 전직 미 중앙정보국(CIA) 요원이 징역 40년을 선고받았다. 뉴욕타임스, CNN 등...
타운뉴스“확장억제 필수적…한반도 공중정찰자산 더 필요”안지영 기자February 2, 2024 by 안지영 기자February 2, 20240477 파파로 인태사령관 지명자 , 상원 인준청문회서 상원 군사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한 새뮤얼 파파로 미군 인도·태평양 사령관(위사진) 지명자가 핵 무력을 고도화하고 있는 북한을 억지하기 위해 확장억제(미국 본토...
타운뉴스“월드클래스 손흥민, 날아 올라 호주에 설욕했다.”안지영 기자February 2, 2024February 2, 2024 by 안지영 기자February 2, 2024February 2, 20240349 연장 승부 끝에 2대1 극적인 역전승. 두골 모두 손흥민 골, 오는 6일 약체 요르단과 4강전, 손흥민의 대한민국은 2일, 호주와의 카타르 아시안컵 8강전에서 2-1 짜릿한 역전승을...
타운뉴스엇갈리는 여론조사…”바이든 6%p 앞서” vs “트럼프 6%p 우위”안지영 기자February 1, 2024February 1, 2024 by 안지영 기자February 1, 2024February 1, 20240262 경합주서 트럼프에 뒤졌지만…바이든, 믿는 구석 있다? 바이든 대통령이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2024년 대선 가상 대결에서 6%포인트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같은 날 같은 격차로...
타운뉴스이민 수수료 4월부터 대폭 오른다안지영 기자February 1, 2024February 1, 2024 by 안지영 기자February 1, 2024February 1, 20240271 USCIS, 2016년 이후 첫 인상, I-485, 26% 오른 1440 달러 미국 영주권·시민권 신청 등에 필요한 이민 수수료가 오는 4월 1일부터 대폭 오른다. 이민서비스국(USCIS)은 1년간의...
타운뉴스“여러분은 손에 피를 묻히면서 제품 만들고 있다.”안지영 기자February 1, 2024February 1, 2024 by 안지영 기자February 1, 2024February 1, 20240238 ‘빅테크와 온라인 아동 성 착취 위기’ 청문회 페북의 저커버그 포함 SNS 플랫폼 대표들 대거 참석 연방 상원이 31일 개최한 ‘빅테크와 온라인 아동 성 착취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