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김동찬 컬럼> 미국 민주주의가 고장난 원인은?안지영 기자February 7, 2024 by 안지영 기자February 7, 20240518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예년 같았으면 공화당과 민주당 모두 대통령 예비선거가 뉴스의 메인을 장식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번 선거는 바이든 현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타운뉴스한국, 사우디아라비아에 4조원대 천궁 요격미사일 수출안지영 기자February 6, 2024 by 안지영 기자February 6, 20240232 국방부, 중동 무기도입 계약 비공개 관례깨고 이례적으로 공개 UAE(아랍에미리트)에 이어 사우디아라비아에도 4조원대의 천궁Ⅱ 국산 요격미사일이 수출된다. 한국 국방부는 6일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국방부는 한·사우디 국방장관 회담을...
타운뉴스유럽을 뒤집은 성난 佛 농부들, 그들이 화난 까닭안지영 기자February 6, 2024 by 안지영 기자February 6, 20240351 정부 진솔한 사과에 철수, 대책 이행 않으면 시위 재점화할 수도 프랑스 농민들의 ‘트랙터 시위’소동 전말 프랑스는 최근 2주간 ‘성난 농심(農心)’으로 불타올랐다. 프랑스 농부들은 물가는 오르는데...
타운뉴스英 찰스 3세, 즉위 17개월 만에 “암투병”안지영 기자February 6, 2024February 6, 2024 by 안지영 기자February 6, 2024February 6, 20240268 버킹엄궁, “양성 전립선 비대증 시술과정서 암 확인 찰스 3세 영국 국왕(76)이 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시작한 사실을 공개했다. 장남을 뇌암으로 떠나보낸 바이든 대통령은 “암...
타운뉴스대법원, 트럼프 대선 후보 자격 결정 재판 8일 시작안지영 기자February 6, 2024February 6, 2024 by 안지영 기자February 6, 2024February 6, 20240256 현재 진행 중인 트럼프 상대 각종 재판 중요 전기 연방 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의 대선 후보 자격을 결정하는 재판을 오는 8일 시작함에 따라...
타운뉴스내년 뉴저지 주지사선거 벌써부터 관심안지영 기자February 5, 2024 by 안지영 기자February 5, 20240239 3연임 금지 주법에 따라 현 머피 지사 25년 퇴임 민주, 플럽 저지시티 시장·스위니 전 주상원의장 경쟁구도 공화, 브램닉 주상원의원 출마선언⋯시아타렐리 전의원도 재도전 의사 2021년 연임에...
타운뉴스첫 경선 압승했지만…지지층도 바이든 나이에 노심초사안지영 기자February 5, 2024February 5, 2024 by 안지영 기자February 5, 2024February 5, 20240282 대선 과정서 예의주시…넘어짐·말실수 땐 증폭 바이든 대통령이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치러진 민주당의 첫번째 대선 경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최종후보로서의 입지를 구축한 가운데 현장에서 만난 민주당 지지자들의 상당수는...
타운뉴스1.3만km 떨어진 곳에서 ‘원격 외조’하는 마이클 헤일리안지영 기자February 5, 2024 by 안지영 기자February 5, 20240234 NYT, 니키 헤일리 공화당 후보 배우자 조명 “바위 같은 존재…중요 문제마다 시금석”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인 니키 헤일리 전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의 배우자 마이클 헤일리가 1만3000㎞...
타운뉴스中, 중국계 호주작가 양헝쥔에 간첩죄로 2년 유예 사형 선고안지영 기자February 5, 2024February 5, 2024 by 안지영 기자February 5, 2024February 5, 20240308 뉴욕, 호주에 거주. 스파이 소설 출간, SNS에 공산당 체제를 비판. 중국 법원은 5일 중국계 호주 작가 양헝쥔(楊恒均 58)에 간첩죄를 적용해 사형을 선고했다고 성도일보(星島日報)와 동망(東網) 등이...
타운뉴스쇠고기 공급량 사상 최저치…”가뭄 등 때문”안지영 기자February 5, 2024 by 안지영 기자February 5, 20240233 “올해 미 전역 육우 재고량 2820만 마리” “쇠고기 최대 생산 텍사스 주에 가뭄 영향” 미국의 쇠고기 (소고기) 재고가 몇 년 간 지속된 가뭄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