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바이든, 2분기에 2억6천만달러 모금… 트럼프 호조로 격차 좁혀져안지영 기자July 2, 2024July 2, 2024 by 안지영 기자July 2, 2024July 2, 20240150 트럼프 아직 신고 안 해… 4월부터 바이든보다 좋아 조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캠프와 소속 민주당 전국위원회는 2분기(4월~6월)에 2억6400만 달러(3660억원)의 선거자금을 모았다고 2일 발표했다. 이는 인상적인...
타운뉴스“바이든 후보 지명 한 달 앞당겨진다…”안지영 기자July 2, 2024July 2, 2024 by 안지영 기자July 2, 2024July 2, 20240306 민주당 ‘토론 참패’ 혼란 조기 진화 총력 미국 민주당이 첫 TV토론 이후 불거진 대선 후보 교체론을 잠재우기 위해 이달 안으로 조 바이든 대통령을 공식 대선...
타운뉴스연방 대법원 ‘면책특권’인정…트럼프, 사법 리스크 대거 해소안지영 기자July 2, 2024 by 안지영 기자July 2, 20240195 기소장 변경 가능성…대선 전 재판 안 열릴 듯 트럼프, ‘성추문 의혹’ 선고 기일도 연기 신청 1일 연방대법원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2020년 대선 결과 전복 시도...
명사칼럼<김동찬 컬럼> 미국 독립선언 248주년에…안지영 기자July 2, 2024 by 안지영 기자July 2, 20240481 김동찬 (뉴욕 시민참여센터 대표) 인류 역사상 수천년동안 황제나 왕의 소유였던 백성들이 스스로 지도자를 선출할 수 있는 시민으로 다시 거듭나게 한 계기는 미국의 독립선언이다. 물론 그때는...
타운뉴스뉴욕시 새해 예산 1천백25억 달러, 역시 세계 도시 최고액안지영 기자July 1, 2024July 1, 2024 by 안지영 기자July 1, 2024July 1, 20240315 뉴욕시의회, 역대급 ‘2025 예산안’ 통과 옥스퍼드 이코노믹스, 세계 도시 순위서도 발군의 1위 뉴욕은 역시 세계의 경제수도였다. 지난 주 뉴욕시와 뉴욕시의회는 지난 28일 전격 합의한 1,124억달러...
타운뉴스프랑스 총선 1차 투표서 극우 1위···마크롱, 결선서 극우 저지 ‘사활’안지영 기자July 1, 2024July 1, 2024 by 안지영 기자July 1, 2024July 1, 20240295 출구조사, RN이 33% 득표율, 범여권 앙상블은 20% 득표에 그쳐 프랑스에서 치러진 총선 1차 투표 결과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이 압승하면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으로 극우가 프랑스...
타운뉴스“이 사람 잡으면 현상금 5백만 달러”…FBI가 쫓는 여성은 누구?안지영 기자July 1, 2024July 1, 2024 by 안지영 기자July 1, 2024July 1, 20240253 암호화폐 사기 프로젝트 ‘원코인’ 창업자, 여성 범죄자 중 최고액 연방수사국(FBI)이 ‘암호화폐 여왕'(Crypto Queen)으로 불리던 다단계 사기꾼 루자 이그나토바 현상금으로 500만 달러까지 올렸다. ABC뉴스에 따르면 최근...
타운뉴스신발 하면 ‘나이키’ 였는데…실적 패닉에 주가 20% 출렁안지영 기자July 1, 2024 by 안지영 기자July 1, 20240237 러닝화 부문 고전한 탓…올림픽서 만회 노릴 듯 세계 최대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주가가 하루 만에 20% 가까이 급락했다. 지난 1년간 매출이 하락했고, 향후 1년간 매출도...
타운뉴스미국의 운명을 손에 쥔 질 바이든은 누구?안지영 기자July 1, 2024July 1, 2024 by 안지영 기자July 1, 2024July 1, 20240487 남편 위해선 물불 안가리는 ‘문고리 권력’ “의사 결정권자는 대통령의 배우자(?)” , 아직은 ” 끝까지 간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인물로...
타운뉴스“무슨 소리냐?” 바이든, 후보교체론 일축안지영 기자June 29, 2024June 29, 2024 by 안지영 기자June 29, 2024June 29, 20240297 “옛날만큼 토론 못하지만 11월에는 이길것”… 토론 다음날 ‘완전 다른 사람’이 돼 사자후 ‘VOTE’ 새긴 옷입은 질 바이든 “트럼프, 거짓말에 거짓말 거듭” 대선 후보간 TV 토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