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칼럼 타운뉴스<김동찬 컬럼> 객관주의자, 주관주의자, 그리고 망상주의자들중 누구를 뽑아야 할까?안지영 기자December 10, 2024December 11, 2024 by 안지영 기자December 10, 2024December 11, 20240170 김동찬 (뉴욕 시민 참여센터 대표) 미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적으로 70여개국에서 약 42억명이 올해 2024년에투표에 참여하여 새로운 지도자를 뽑았다. 내년부터는 올해와 다른 새로운 정세가 지배하는세계가 될지도...
타운뉴스트럼프 귀환에 북미대화 열리나…고민 깊어지는 한국안지영 기자December 9, 2024December 9, 2024 by 안지영 기자December 9, 2024December 9, 20240168 트럼프, 1기때 풀지 못한 북한 문제 해소 시도 관측 안보환경 달라져 더 양보해야…핵동결 선택할수도 “韓 비핵화 빠진 협상 대비해야…거래적 사고 필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올해...
타운뉴스법무부, 윤 대통령 출국금지안지영 기자December 9, 2024 by 안지영 기자December 9, 20240145 현직 대통령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는 헌정 사상 처음 야 3당 “국수본, 내란죄 수사 권한 있는 유일한 헌법 기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9일 내란 혐의 수사와 관련해 윤석열...
타운뉴스한동훈 대표 “대통령의 질서있는 퇴진 추진하겠다”안지영 기자December 7, 2024December 7, 2024 by 안지영 기자December 7, 2024December 7, 20240148 한덕수 총리 ” 국가 안위, 국민 일상 흔들림 없도록 전력 다하겠다” 두 한의 포부(?) 과연 뜻대로 전개 될수 있을까? 탄핵소추안 자동폐기 이후 공 넘겨 받은...
타운뉴스억만장자의 기발한 상속세 줄이기안지영 기자December 6, 2024December 6, 2024 by 안지영 기자December 6, 2024December 6, 20240377 엔비디아 회장 일가 절세액 무려 80억 달러 자녀 위한 신탁 설립해 증여해 절세 신탁이 낼 약간의 세금도 대신 내줘 생색 시가총액 전 세계 2위 기업인...
타운뉴스“尹 임기 채우기 어려워…사퇴하거나 탄핵 직면” 美외교협회안지영 기자December 6, 2024 by 안지영 기자December 6, 20240366 “尹 충격적 계엄, 힘들게 얻은 한국 민주주의 정면 공격” 미국 초당파적 연구기관인 미국외교협회(CFR)가 민주화 이후 처음으로 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의 임기 완수에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타운뉴스발언 수위 높아진 美…’尹계엄’ 외교적 후폭풍 본격화안지영 기자December 6, 2024 by 안지영 기자December 6, 20240145 “오판”·”위법” 공개비판…요인 방문 및 주요 일정도 무산·연기 2024년 벌어진 때아닌 계엄 사태 이후 ‘혈맹’ 미국의 발언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갑작스러운 계엄으로 인한 외교적 여파가 본격화하는...
타운뉴스유엔본부 앞에서 ‘尹 탄핵 촉구’ 동포 집회 열려안지영 기자December 5, 2024December 5, 2024 by 안지영 기자December 5, 2024December 5, 20240204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뉴욕 동포들의 시국집회가 4일 유엔본부 앞에서 열렸다. ‘윤석열 불법계엄 규탄 및 즉각 탄핵촉구 미주동포 비상행동’은 4일 뉴욕 맨해튼 유엔본부 청사 앞에서...
타운뉴스“담장 넘는 의원, 온몸으로 막는 시민…안지영 기자December 5, 2024 by 안지영 기자December 5, 20240158 韓국민 수준 놀랍다” 해외서 감탄 잇따라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이 급작스럽게 비상계엄령을 선포했지만 국회가 사실상 2시간 만에 무력화한 것을 두고 해외 누리꾼들이 주목하고 있다. 국회...
타운뉴스록펠러 센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안지영 기자December 5, 2024December 5, 2024 by 안지영 기자December 5, 2024December 5, 20240235 내년 1월까지 불 밝혀 4일 저녁 록펠러 센터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이 열렸다. 23m 높이의 노르웨이 가문비나무에 5만여 개의 LED 램프와 300만 개의 크리스탈이 장식된 스와로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