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소설<장편 역사소설> ‘구루의 물길’ – 연재 제7회안동일 기자April 17, 2023April 17, 2023 by 안동일 기자April 17, 2023April 17, 20230256 안동일 작 3. 동맹 제전 -그 나라 백성들은 노래하고 춤추기를 좋아 한다. 모든 촌락에는 밤만 되면 남녀들이 여럿이 모여 노래 하기를 즐긴다. 성격이 깨끗하고 맑으며...
연재소설<장편 역사소설> ‘구루의 물길’ – 연재 제6회안동일 기자April 14, 2023April 14, 2023 by 안동일 기자April 14, 2023April 14, 20230276 안동일 작 2. 장백산 산딸기 가두의 앞에는 아진이 오전에 연마해 놓은 섬록암 원통형 기와들이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자신이 직접 아진의 작업대로 가서 실어온 모양이었다. 성내...
연재소설<장편 역사소설> ‘구루의 물길’ – 연재 제5회안동일 기자April 12, 2023 by 안동일 기자April 12, 20230311 안동일 작 2. 장백산 산딸기 니르아이신이라 불리운 소년이 미동도 하지 않자 다른 소년은 숨을 헐떡이며 나뭇가지들을 잡고 바위 위로 올라 왔다. 위에 있던 니르아이신이 손을...
명사칼럼 타운뉴스<최PD의 스포츠 월드> NBA플레이오프 – 첫 관문 플레이 인 토너안동일 기자April 11, 2023April 11, 2023 by 안동일 기자April 11, 2023April 11, 20230333 최태엽 (파워블로거, 전 KBS 국장 PD) 6개월의 대장정을 마치고 드디어 플레이오프에 돌입 NBA가 팀당 82게임을 치르는 6개월의 대장정을 마치고 드디어 플레이오프에 돌입한다. 2020시즌부터 도입된...
연재소설<장편 역사소설> ‘구루의 물길’ – 연재 제4회안동일 기자April 10, 2023April 10, 2023 by 안동일 기자April 10, 2023April 10, 20230278 안동일 작 -평양성 망루의 대화 아진이 계속 말을 이었다. “나라를 세운 것은 요동의 선비 사람들이라고 얘기되고 있지만 그 나라는 이미 한족 중국 사람들의 나라였습니다. 선비족...
연재소설<장편 역사 소설> ‘구루의 물길’ – 연재 제3회안동일 기자April 7, 2023April 7, 2023 by 안동일 기자April 7, 2023April 7, 20230435 안동일 작 -평양성 망루의 대화 왕조차도 백잔(百殘)이라 부르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백제는 고구려에게 사무친 원한이 있는, 눈엣 가시와도 같은 존재였다. “병진의 화라고 들어 보았는냐?”...
연재소설<장편 역사 소설> 구루(句麗)의 물길(勿吉) – 연재 제2회안동일 기자April 5, 2023April 7, 2023 by 안동일 기자April 5, 2023April 7, 20230369 (*구루는 고구려의 옛 이름, 물길은 여진의 옛 이름) 안동일 작 그때 중성에서 남문으로 뻗은 대로에 무슨 행차가 이어지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말과 수레가 있었고 여나믄...
명사칼럼 타운뉴스<안동일 컬럼> 법정에 선 전직 대통령의 데자뷔와 자메뷔안동일 기자April 5, 2023April 5, 2023 by 안동일 기자April 5, 2023April 5, 20230694 (본보 대표기자) 미국의 전직 대통령 중에서 최초로 형사기소된 트럼프 전 대통령은 4일 오후 뉴욕 맨해턴 형사법원에서 평소와 달리 입을 굳게 닫은 모습이었다고 현장을...
연재소설<장편 역사 소설> 구루(句麗)의 물길(勿吉) – 연재 제1회안동일 기자April 3, 2023April 3, 2023 by 안동일 기자April 3, 2023April 3, 20230418 (*구루는 고구려의 옛 이름, 물길은 여진의 옛 이름) 안동일 작 연재를 시작하며 이 소설은 여진(만주족) 출신으로 고구려 장수왕 때, 태대모달 숙신도호 대장군으로 까지 올랐고 왕으로부터...
타운뉴스의사당 청문회장 달군 정재계 두 거물의 설전안동일 기자March 30, 2023March 30, 2023 by 안동일 기자March 30, 2023March 30, 20230251 샌더스 의원 노동위 청문회에 스타벅스 슐츠 창업자 출석 “최고 대우 회사 노조 탄압 없다” VS “억만장자는 법위의 지위 아니다.” 노조 결성 방해 등 130차례 노동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