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소설<장편 연재소설> ‘구루의 물길’ 연재 74회안동일 기자September 22, 2023September 22, 2023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22, 2023September 22, 20230168 안동일 작 에필로그, 장수왕 그리고 만주땅 나는 역사학자이며 언론인이었고 대한민국임시정부의 2대 대통령이기도 한 백암 박은식의 소설 ‘몽배금태조(夢拜金太祖)’(꿈 속에서 금 태조를 만나다)의 얘기를 친구들에게 들려 주었다....
연재소설<장편 연재소설> ‘구루의 물길’ 연재 73회안동일 기자September 20, 2023September 20, 2023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20, 2023September 20, 20230168 (위사진 만주의 한 마을 전경) 안동일 작 에필로그, 장수왕 그리고 만주땅 “지석이라고 그랬나? 무덤에서 나왔다는 유물 말이야?”“응 지석이지 무덤마다 다 있는 것은 아니고 고구려시대...
연재소설<장편 연재소설> ‘구루의 물길’ 연재 72회안동일 기자September 18, 2023September 18, 2023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18, 2023September 18, 20230160 안동일 작 18. 에필로그, 장수왕 영화 2000년대 후반 서울 한남동. 오랜만에 신해를 만나기로 한 날이었다. 대학 동창인 신해는 명색은 영화감독이었는데 나이 50이 다 되도록 딱...
타운뉴스뉴욕주 공식 한인인구, 다시 15만명 넘었다안동일 기자September 15, 2023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15, 20230366 연방센서스국 발표, 15만4,211명…전년보다 8.7% 늘어 뉴저지는 4.6% 줄어 10만8,498명 뉴욕주 한인 인구가 전년보다 9% 가까이 증가하며 15만 명을 넘었다. 반면 뉴저지는 한인 인구가 전년보다...
연재소설<장편 연재소설> ‘구루의 물길’ 연재 71회안동일 기자September 15, 2023September 18, 2023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15, 2023September 18, 20230450 안동일 작 노익장의 마지막 전투 사흘 뒤 고구려군은 일부병력을 영단성에 남긴 채 평양으로 개선했다. 쾌차하지 못한 대창하는 말에 오르지 못하고 급조한 마차에 누워 고구려 새...
타운뉴스연방 정부, 전국 나무심기에 11억 달러 보조안동일 기자September 14, 2023September 14, 2023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14, 2023September 14, 20230271 극심한 더위 완화·건강 증진·자연 접근성 개선 위해 “도시 숲, 더 살기 좋은 지역사회 만드는데 중요 역할” 연방 정부가 전국 수백곳에 달하는 지역사회의 극심한 더위를 완화하고,...
타운뉴스브롱스 페리 포인트 ‘트럼프 골프 링크’ 간판 내린다안동일 기자September 13, 2023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13, 20230264 트럼프그룹, 계약 중도 하차, ‘발리’ 카지노가 인수·운영 브롱스 화이트 스톤 브릿지 아래 페리 포인트의 ‘트럼프 골프 링크’가 간판을 내린다. 카지노 운영 업체인 발리(Bally)가 인수하면서 ‘발리...
연재소설<장편 연재소설> ‘구루의 물길’ 연재 70회안동일 기자September 13, 2023September 13, 2023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13, 2023September 13, 20230200 안동일 작 노익장의 마지막 전투 전투는 손쉽게 고구려 군의 승리로 끝났다. 흑수 숙신군의 최고 맹장이라는 도루 위강이 아진의 측근 부장인 주을 정한의 환도에 꺾이면서 흑수군은...
연재소설<장편 연재소설> ‘구루의 물길’ 연재 69회안동일 기자September 11, 2023September 11, 2023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11, 2023September 11, 20230170 안동일 작 노익장의 마지막 전투 “이 글을 재대로 알아볼 사람이나 저쪽에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먹물을 빨리 말리기 위해 솜방망이를 들이대고 누르는 아진의 옆에 다가서서 감탄의 표정을...
연재소설<장편 연재소설> ‘구루의 물길’ 연재 68회안동일 기자September 8, 2023September 8, 2023 by 안동일 기자September 8, 2023September 8, 20230154 안동일 작 노익장의 마지막 지두우 전투 아진에게는 그들 뿐 아니라 흙탕물에서 허우적거리다 화살에 맞아 숨져가던 젊은 병사들의 모습이 눈에 아른거렸다. 그래도 물에 빠진 동무들을 건지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