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ykorea
타운뉴스

미 휘발유 값 처음으로 떨어져… 전국 평균 4.15달러

  전쟁 후 1 센트 이상 주유소 개스 값  떨어지기는 이번이 처음

미국에서 주유소 휘발유 값이 이란 전쟁 후 처음으로 하락했다.

자동차운전자 클럽 전미자동차협회(AAA)는 10일 전국 평균 레귤러 가스(휘발유) 값이 갤런당 4.15달러로 전일의 평균치 4.17달러에서 떨어졌다고 말했다.

2월 28일 전쟁 후 1 센트 이상 주유소 휘발유 값이 떨어지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1갤런은 3.78리터 정도이므로 4.15달러(6153원) 휘발유 값은 리터당 1627원이다.

이란 전쟁 직전 전국 평균 주유소 가스값은 갤런당 2.98달러였다. 하락세 직전의 전날까지 40%가 오른 것이다.

인플레 감안하지 않고 미 주유소 휘발유 최고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3개월 뒤인 2022년 6월의 5.02달러였다.

Related posts

버겐카운티등 북부 뉴저지 임대 수요 미전역 1위

안지영 기자

K팝 ,이번에는 브로드웨이를 달군다.

안지영 기자

반도체만 신났고 소비심리는 둔화…한국 정부, 내수 부양 총력

안동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