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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마트, 뉴저지 체리힐점 리뉴얼 오픈 준비

지역 대표 아시안 마켓으로 새 단장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가 뉴저지 체리힐 지역 매장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새롭게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    매장은 1720 NJ-70, Cherry Hill Township, NJ 08003에 위치한다.

H 마트 체리힐점은 보다 현대적이고 편안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 6월 29일 임시로 영업을 종료하고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리모델링을 통해 1층과 2층으로 구성된 약 3만9천 스퀘어피트 규모의 매장으로 새롭게
단장했으며, 업그레이드된 시설과 다양한 상품 구성으로 고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H 마트는 그동안 ‘우수한 품질과 신선함은 기본, 원스톱 쇼핑이 가능해야 한다’는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아시아 식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며 트렌드 있는 쇼핑 경험을 선도해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리뉴얼되는 체리힐점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매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개발, 관리 및 마케팅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매장 내에는 아시아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푸드홀이 조성되어 고객들에게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H 마트 브라이언 권 사장은 “뉴저지 체리힐 지역 주민들에게 아시아 본토의 풍성한 맛과 문화를 다시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H 마트를 찾는 모든 고객들이 아시아 각국의 다양한 식문화를 경험하고, 가정에서도 손쉽게 아시아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체리힐점 푸드홀에는 한국식 중화요리 전문점 교동짬뽕, 한식 라이프스타일 푸드 브랜드 데일리서울, 정통 한식 전문점  미림, 한국식 치킨 전문점 더 닭(The Dak), 한국 스트리트 푸드 브랜드 떡다방, 대만식 버블티 브랜드 타이거 슈가(Tiger Sugar) 등 총 6개 브랜드가 입점해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H 마트의 현재 그리고 미래]

H 마트는 1982 년 뉴욕 우드사이드에 1 호점을 개점한 이래, 현재 미국 18 개 주에 100 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6,000 명 이상의 직원과 5 개의 지역 물류센터 및 가공시설을 보유한 미주 최대의 인터네셔널 슈퍼마켓
체인으로 자리 잡았다.
H 마트는 고품질의 아시아 식료품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필수 식료품, 정육, 수산, 청과, 생활용품 및 Ready-To-Eat 제품들을 제공함으로써 다문화 고객층은 물론 지역 사회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항상 우수한 품질과 신선한 재료, 그리고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품을 제공함으로 최고의 고객 만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헌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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