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ykorea
타운뉴스

美국방, 이란 군사작전은 “끝없지 않아…이라크 아니다”

“트럼프도  과거 이라크 작전을 어리석었다고 해”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은 2일 대이란 군사작전에 관해 ‘끝’이 있는 작전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날 워싱턴 국방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우리가 이 전쟁을 시작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전개 중인 이란 군사작전에 대해 “이는 이라크가 아니다. 끝이 없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이를 인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과거 이라크 작전을 어리석었다고 했으며, 그의 말이 맞았다고 부연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번 이란 군사작전이 “명확하며 파괴적이며 결정적인 임무”라고 말했다. “미사일 위협을 파괴하고, 해군을 파괴하며 핵무기를 없애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미국의 공격이 이란의 “정권 교체”를 의미하지는 않지만, 이란의 지도부가 바뀌었다는 점은 인정했다.

Related posts

의사당 청문회장 달군 정재계 두 거물의 설전

안동일 기자

펠팍 중심 ‘센트럴 불러바드’ 마침내 정비된다.

안지영 기자

우크라 “러, ICBM 발사”…개전 이래 처음

안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