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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컷> 슈퍼문 밀어내는 횃불 든 사람 동상

5일(현지 시간) 독일 하노버의 ‘횃불 든 사람’ 동상 뒤로 올해 마지막 슈퍼문인 ‘비버문’이 떠오르고 있다. ‘비버문’은 겨울을 준비하는 북미 원주민이 비버 털을 채취하기 위해 덫을 놓는 시기에서 유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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