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ykorea
타운뉴스

<오늘 한컷> 슈퍼문 밀어내는 횃불 든 사람 동상

5일(현지 시간) 독일 하노버의 ‘횃불 든 사람’ 동상 뒤로 올해 마지막 슈퍼문인 ‘비버문’이 떠오르고 있다. ‘비버문’은 겨울을 준비하는 북미 원주민이 비버 털을 채취하기 위해 덫을 놓는 시기에서 유래했다.

Related posts

연방상원 청문회실서 동성애 영상 유출…’ 파문’

안지영 기자

이춘석 ‘주식 차명거래 의혹’ 서울청 배당…”엄정 수사”

안동일 기자

달러 당 엔화 151.94엔 찍었다…34년 만 최저

안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