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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뉴스

미국 1월 PCE, 전년 동월 대비 2.5%↑

인플레이션 소폭 완화 분석

상무부는 28일 지난 1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같은 기간 보다 2.5% 올랐다고 발표했다. 전달보다는 0.3% 뛰었다.

CNN, CBS뉴스에 따르면 이는 시장조사기관 팩트셋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했다.

식품,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 같은 기간 보다 2.6% 상승했다. 전달보나 0.3% 올랐다.

PCE 가격지수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선호하는 핵심 인플레이션 지표다.

상무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계획에 대한 우려가 가속화되며 1월 인플레이션이 소폭 완화됐다고 분석했다.

CNBC는 이번 PCE 수치 발표로 “당분간 중앙은행이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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