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ykorea
타운뉴스

<사진 뉴스> 밝아온 2025년 뉴욕, 서울, 독도

세계 최대 새해 전야 파티인 뉴욕시  타임스스퀘어 ‘볼 드롭(Ball Drop)’행사가 지난달 31일과 올 1월 1일에 걸쳐 화려하게 진행된 가운데, 행사 중 1.5톤의 색종이들이 수많은 인파 위로 흩날리며 2024년의 출발을 알렸다.

한국 서울서도 보신각 종을 타종하며 새해를 맞이 했다.

아래 사진은 독도의 일출.

 

Related posts

겨울 아 게임 한국, …종합 2위로 화려한 대회 마무리

안지영 기자

앤디 김, 연방상원行 민주당원투표서 첫 승리

안지영 기자

트럼프 머스크 갈등, 폭풍 전면전으로 비화

안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