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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감미옥, 한국전 미군참전용사들에 식사 제공

최형기 사장,  참전용사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해

뉴저지에 거주하는 한국전 미군참전용사와 주한미군, 미군 재향군인 모임이 10일 뉴저지 포트리 감미옥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최형기 감미옥 사장이 참석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참전용사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참전용사, 한인단체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6.25 발발 74주년을 맞는 2024년 현재, 참전 용사들은 거의 유명을 달리해, 이제 소수의 용사들만이 생존해 있어 그 분들에 대한 감사를 표할 시간이 점점 줄어 들고 있다.
며칠 전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미국 국빈 방문 때 휠체어를 직접 끌며 태극무공훈장을 수여한 한국전쟁 참전용사 랠프 퍼켓 미 육군 예비역 대령이 97세를 일기로 별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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