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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타운  선출직 공직자들 일제히 업무 돌입

 잉글우드클립스 박명근 시장,  포트리 폴 윤 시의원 등 취임 선서 갖고

뉴저지  한인 타운의 한인  선출직 공직자들 일제히 취임 선서를 갖고  업무에 돌입했다.    위사진은 3일 잉글우드클립스 타운의회 신년회의에서 박명근(왼쪽 두 번째) 시장이 취임 선서를 하고 있는 모습.
박 시장은 이날 타운의회 신년회의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주민들의 이익을 최우선 정책으로 삼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뉴저지의 대표적인 안정적 중산층 촌으로 꼽히는 잉글우드클립스에서 한인이 시장을 맡는 것은 처음이다.
특히 한인 1세 이민자로서 미 동북부지역에서 지방자치정부 수장에 오른 것도 박 시장이 역대 최초로 한인이민사회의 역사에 새로운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라 김 릿지필드 시의원 취임선서

사라 김 뉴저지 릿지필드 시의원이  5일 열린 타운의회 신년회의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3년 임기를 시작했다. 김(왼쪽 세 번째) 의원은 지난해 11월 본선거에서 당선돼 릿지필드 역사상 첫 번째 한인여성 시의원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이날 타운의회에서는 류용기 릿지필드 시의원도 취임 선서를 하고 의정 활동에 들어갔다.

 


폴 윤 포트리 시의원 취임선서

폴 윤 뉴저지 포트리 시의원은 6일 취임 선서식을 갖고 네 번째 임기를 시작했다. 윤 의원은 지난해 11월 본선거에서 승리해 4선에 성공했다. 윤(오른쪽 세 번째부터) 의원이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마크 소콜리치 포트리 시장의 주재로 선서하고 있다.
(사진,  뉴욕 한국일보 서한서 기자  기사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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